K-주소 해외 진출 이후 원조사업이 아닌 첫 해외 수주사업
- K-주소 해외 진출 이후 원조사업이 아닌 첫 해외 수주사업
- 프랑스·스페인 등 유럽 5개 강국과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입증한 ‘K-주소’
- 국내 주소정보 활용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 및 국가간 교류‧협력 체계 마련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우즈베키스탄 지적청이 발주한 약 33만 달러 규모의 ‘우즈베키스탄 국가주소등록부 구축 기술지원 사업’에 한국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 주소정보혁신과 신성심(044-205-3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