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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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기반산업협회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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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호(2026. 1. 3.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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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기반산업협회는 협회 회원사 여러분께
주소기반산업의 최신 동향과 소식을 뉴스레터로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12월 2호 알차고 유익한 동향과 소식을 가득 담아드리오니
회사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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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Issue 주소 정책 업무유공 시상 및 2026년 업무계획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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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호 주요 키워드
Keyword 주소정보·사물주소 활용 및 스마트 행정·공간정보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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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호 정부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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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호 지자체 동향 목록 [지자체 시설물]
[지자체 홍보 및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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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호 협회 소식/회원사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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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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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드론·자율주행 시대 대비 「주소정보산업진흥법」2026년 제정 추진
행정안전부는 2026년 업무보고를 통해 드론, 자율주행, 사물인터넷(IoT) 등 신산업 전반에 활용 가능한 산업용 주소정보를 체계적으로 구축·개방하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주소정보산업진흥법」 제정을 2026년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주소를 단순한 행정 관리 수단이 아닌, 공간·이동·사물 정보를 연결하는 핵심 데이터 인프라로 육성하겠다는 정부의 중장기 전략의 일환이다. 행안부 업무보고에 따르면, 주소정보산업진흥법은 드론 배송, 자율주행로봇·차량 이동경로, 사물주소, 실내 내비게이션 등 미래 산업에 필수적인 주소정보 활용을 제도적으로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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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안심번호'처럼 배송지 가리는 '안심주소' 도입 검토
정부가 실제 전화번호 대신 임시 가상 전화번호를 사용하는 ‘안심번호’처럼, 택배 운송장 등 물류 과정에서 실제 주소 정보 대신 가상 주소를 표시하는 ‘안심주소’ 도입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7일 오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개인정보 침해 사고 관련 청문회에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질의에 대해 이같이 언급했다. 안심번호는 중고 거래나 주차 시 연락이 필요한 상황에서 실제 전화번호를 노출하지 않고, ‘050’으로 시작하는 임시 가상 번호를 통해 통화나 문자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정부는 이와 유사한 방식으로 주소 정보를 가상화해, 배송 과정에서 개인정보 노출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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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동향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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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내년 7월까지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노후화된 주소정보시설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주소 사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주소정보시설물에 대한 일제조사가 매년 실시되고 있다. 조사 대상은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국가지점번호판, 사물주소판 등 총 5만8,292개 시설물로, 훼손 여부와 설치 위치, 시인성, 표기 내용의 적정성을 점검한다. 조사 과정에서는 모바일 단말기 ‘스마트 KAIS’를 활용해 현장에서 시설물 정보와 이미지를 실시간 등록한다. 시는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시설물은 즉시 조치하고, 훼손·망실된 시설은 원인 분석 후 보수 또는 철거할 계획이다. 다만 건물 소유자나 점유자 책임으로 훼손된 건물번호판은 유지보수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일제조사를 통해 주소정보시설을 선제적으로 정비해 시민 안전과 도시 미관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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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공간정보 활용한 스마트 행정서비스로 1억 3천만원 예산 절감동구는 2025년 한 해 동안 드론과 공간정보(GIS)를 활용한 스마트 행정서비스를 통해 약 1억3천만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고 29일 밝혔다. 동구는 드론과 공간정보를 활용해 행정 현안 분석, 정책 지도 제작, 드론 모니터링, 국공유재산 관리 등 총 74건의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외부 용역 중심 방식에서 공무원과 LX한국국토정보공사 협업 체계로 전환해 발주·계약 절차를 생략하고 처리 기간을 평균 6.1일 단축했다. 이 같은 방식으로 2021년 도입 이후 4년간 누적 절감액은 약 3억 원에 달한다. 올해는 산불 드론 감시, 도시개발사업지구 시계열 촬영, 국공유재산 조사 등 35건의 드론 촬영을 수행했으며, 버스 노선 조정, 골목형 상점가 지정, 공공시설 이전 후보지 분석 등 정책 검토 과정에도 공간정보를 적극 활용했다. 특히 어린이 통학 안전 사각지대 분석과 행정복지센터 이전 후보지 분석은 우수 정책사례로 선정돼 적극행정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동구는 앞으로도 드론·공간정보 기반 스마트 행정을 확대해 예산 효율성과 정책 신뢰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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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급경사지 주소…헤매는 안전 골든타임
기후 위기로 극한 호우가 일상화되면서 도로변과 주택가 인접 급경사지가 재난 안전 사각지대로 방치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현재 도가 관리 중인 급경사지는 총 2,723개소로, 올해 실태조사를 통해 905개소가 추가 발굴됐다. 문제는 재난 발생 시 정확한 위치를 즉시 전달할 수 있는 주소 체계가 미흡하다는 점이다. 현재 급경사지는 지번 중심으로 관리되고 있어 산간·외곽 지역에서는 사고 지점을 신속히 특정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번 중심점 안내 방식은 실제 붕괴 지점과 큰 차이가 발생할 수 있어 구조 골든타임을 놓칠 가능성도 크다. 전북도는 2014년 이후 1,700억 원 이상을 투입해 급경사지 정비사업을 추진해 왔지만, 재난 대응을 뒷받침할 정밀한 위치 식별 인프라는 부족한 실정이다. 반면 충북은 전국 최초로 급경사지에 도로명 기반 주소를 부여해 재난 신고와 대응 속도를 높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전북 역시 사물주소나 기초번호판 등 급경사지 전용 주소 체계 도입이 시급하다며, 시민 누구나 위치를 즉시 전달할 수 있는 ‘재난 소통 주소’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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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안전 강화’ 청주시, 놀이시설에 사물주소판 설치청주시는 어린이 안전 강화와 응급상황 대응력 향상을 위해 지역 내 어린이놀이시설 161곳에 사물주소판 설치를 완료했다. 사물주소는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활용해 건물이 없는 시설에도 고유한 위치 정보를 부여하는 주소 체계다. 그동안 놀이터와 공원 등 어린이놀이시설은 건축물이 아니라는 이유로 주소 표지가 없어, 위급 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 설명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청주시는 아파트 단지, 도시공원, 국·공립 어린이집, 복지시설 등 다양한 유형의 놀이시설을 대상으로 사물주소판 설치를 추진했다. 설치된 사물주소는 주소정보누리집(juso.go.kr)을 통해 누구나 확인할 수 있으며, 긴급 신고 시 구조대가 현장을 빠르게 특정할 수 있어 골든타임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생활밀착형 주소정보 활용 기반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태웅 지적정보과장은 “주소는 단순한 길 안내를 넘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핵심 인프라”라며, 사물주소판 설치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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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사물주소 부여를 위한 다중이용시설물 현장조사 마무리
서귀포시는 신규 사물주소 부여 대상 다중이용시설물 492개소에 대한 현장조사를 완료하며 주소 기반 안전관리 체계 강화에 나섰다. 사물주소는 건물이 없는 시설물에도 도로명주소 형식의 위치 정보를 부여해, 긴급 상황 시 신속한 대응과 시민 생활 편의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조사 대상에는 자동심장충격기(AED) 267개소, 어린이보호 CCTV 94개소, 옥외소화전 64개소, 보호수 32개소, 무인민원발급기 31개소, 파크골프장 4개소 등이 포함됐다. 서귀포시는 현장조사를 통해 확보한 자료를 바탕으로 2026년 1분기 중 사물주소 부여와 주소판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앞서 서귀포시는 민방위대피시설, 무더위쉼터, 버스정류장 등 다중이용시설물 14종 2,543개소에 사물주소판을 설치해 왔으며, 매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통해 체계적인 관리를 이어오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사물주소가 부여되면 포털 지도와 내비게이션을 통해 시설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고, 위급 상황에서는 골든타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사물주소 적용 대상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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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자율주행 앞세운 경주…'스마트 교통도시' 도약경주시는 ITS(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과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 용역을 완료하고, APEC 정상회의 기간 중 실제 운영을 통해 대규모 국제행사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비 30억 원을 포함해 총 50억 원을 투입해 신호제어·교통정보 수집·분석·교통안전 시설에 ICT를 접목한 첨단 교통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이로 인해 대상 구간 평균 통행속도는 17% 향상, 평균 통행시간은 약 12분 단축되는 효과가 나타났다. 특히 보문관광단지 일원은 통행속도가 최대 40~60% 개선되며 대표 성과 구간으로 평가됐다. 경제성 분석 결과 연간 편익은 약 12억 원, B/C는 2.66으로 높은 경제성을 기록했다. 미래 교통 분야에서는 자율주행 셔틀버스를 96일간 1302회 운행, 누적 탑승객 2938명을 기록했으며, 국산화율 96%의 레벨4 자율주행차가 첫선을 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경주시는 향후 자율주행과 UAM을 대비한 스마트 교통 시스템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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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전통시장, 지도앱에서 쉽게 찾는다서울시가 전통시장에 3D 입체지도와 입체주소를 시범 도입하며, 복잡한 시장 내부도 지도 앱으로 한눈에 찾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시는 청량리 일대 전통시장 9곳을 대상으로 디지털 트윈 기반 ‘전통시장 3D 입체주소 지능화 사업’을 추진하고, 카카오맵·네이버 지도에 상점 위치 정보 탑재를 단계적으로 완료하고 있다. 이를 통해 상세주소가 없던 전통시장 상점에도 동·층·호 개념의 3차원 주소를 부여해, 시민과 관광객이 점포를 보다 쉽게 찾을 수 있게 됐다. 특히 시장 구조를 건물형·골목형·빌딩형으로 구분해 실제 이동 동선을 반영한 점이 특징이다. 현재 동서시장에서는 64개 상점의 입체주소가 공식 조회되고 있다. 안전 분야에서도 성과가 나타났다. 시는 전통시장 내 소방안전시설 9종 1806개를 반영한 3D 소방안전 입체지도를 구축해,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정확한 위치 파악과 초기 대응 속도를 크게 개선했다. 서울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 이용 편의성 제고, 재난 대응력 강화,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향후에는 상점 변동과 시장 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데이터 유지·갱신 체계를 마련하고, 자치구·상인회와 협력해 지속 가능한 관리 모델로 확대할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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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소식/회원사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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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원넷소프트, 주소 입력·정제·AI기반의 주소봇 등 라인업 강화주소 관리 및 솔루션 전문기업 수지원넷소프트가 주소 DB 품질과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주소 자동완성 솔루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솔루션은 기존 통합 주소검색 기능을 고도화해 초성 기반 주소 검색, 실시간 자동완성, 지번·도로명 통합 검색, 최신 주소 고시 반영, 건물 상세 검색 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주소 입력 과정에서 발생하던 오류를 줄이고, 보다 정확하고 빠른 주소 입력 환경을 제공한다. 해당 솔루션은 콜센터(AICC), 금융, 공공, 커머스 등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 가능하며, 금융권에 우선 도입돼 안정성과 실효성을 이미 검증받았다. 아울러 수지원넷소프트는 주소 입력 이후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는 ‘주소정제 솔루션’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 솔루션은 주소 표준화와 검증, 코드성 데이터 연계, 좌표 변환, 영문 주소 처리 등 기능을 통해 주소 데이터의 일관성과 신뢰도를 높인다. 현재 약 150개 기업에서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며, 업계 유일의 조달 등록을 완료해 공공기관 도입 문턱도 낮췄다. AI 환경 대응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수지원넷소프트는 AICC에 최적화된 ‘AI주소봇’을 출시해 대형 전자기업에 납품하며 기술력을 입증했고, 최근에는 컨택센터 전문기업 유베이스와 전략적 제휴를 맺어 시장 확장에 나섰다. 수지원넷소프트는 체험형 홈페이지를 통해 자사 솔루션을 직접 테스트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주소 데이터 품질 고도화와 AI 기반 주소 서비스 확장을 지속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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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주소정책 업무유공 [국무총리표창 웨이즈원 주식회사 황승호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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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주소정책 업무유공 [장관표창 주식회사 에스지앤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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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주소정책 업무유공 [장관표창 ㈜에바(EVAR)] |
2025 주소정책 업무유공 [장관표창 ㈜대국지아이에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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