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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식

2026년 10월 2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11-05
조회수
8
주소기반산업협회 뉴스레터
10월 2호(2026. 10. 31. 발송)
주소기반산업협회는 협회 회원사 여러분께
주소기반산업의 최신 동향과 소식을 뉴스레터로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10월 2호 알차고 유익한 동향과 소식을 가득 담아드리오니
회사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Hot Issue

AI와 주소정보 기술의 융합이 자율주행·도시관제·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확산되며 디지털 서비스 상용화 가속

 
   
10월 2호 주요 키워드
keyword AI·데이터 활용 고도화, 주소정보·모빌리티 융합
 
   
10월 2호 정부 동향
  • 국토교통부 내년 최대 6개 도시 자율주행 3000대 실증 추진"
 
10월 2호 지자체 동향
  • 도로명주소 관심·이해 높여,드론 페스타로!
 
10월 2호 유관기관 동향
  •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내년 정보화 사업 2363억원 규모 발주
 
10월 2호 협회 및 회원사 소식
  • LayGeo 정규 오픈 — 지도 서비스 구축에 필요한 화면 UI, 바로 가져다 쓰세요
  • 웨이버스, DIFA 2026서 UAM·대드론 통합관제 플랫폼 선보여
  • 한국리서치, 창립 48주년 세미나서 AI 패널·LLM·비대면 인터뷰 등 차세대 조사 방법론 제시
  • 주소기반산업협회, 「2026 K-Geo Festa」 참가…회원사와 공동관 운영
  • 주소기반산업협회, 「제3회 G밸리 지산학 한마당」 참여…산학협력 기회 마련
 
   
정부 동향

국토부 "미·중과 기술 격차 좁힌다…내년 최대 6개 도시 자율주행 3000대 실증 추진"

 
국토교통부가 레벨4 완전 무인 자율주행 상용화를 목표로 도시 단위의 대규모 실증사업을 확대한다. 국토부는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6’에서 해외와의 기술 격차를 줄이기 위한 자율주행 규제 개선과 실증 인프라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정부는 올해 광주에 자율주행차 200대를 투입한 데 이어, 2027년 최대 5개 도시를 추가 선정해 총 3,000대 규모로 확대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다. 실증 과정에서 확보한 주행 데이터는 기업 간 표준화된 형태로 공유해 자율주행 AI 모델의 학습과 기술 고도화에 활용할 계획이다.
제도적 지원도 강화한다. 교통약자 보호구역 내 자율주행차 운행과 기술개발 목적의 원본 영상정보 활용이 가능해졌으며, 12월부터 시·도지사에게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지정 권한을 확대해 지역별 실증 기반을 마련한다.
아울러 2027년부터 전국 50개 노선·구역에 무인형 수요응답형 교통(DRT) 도입을 추진한다. 기업의 기술개발 및 실증 조건에 따라 운영비를 지원하고, 2029년 완전 무인 서비스 구현을 목표로 교통 취약지역의 이동 편의성과 자율주행 산업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지자체 동향

도로명주소 관심·이해 높여,드론 페스타로!

 
충청남도가 지난 17일 내포신도시 일원에서 열린 ‘2026 충청남도 드론 페스타’에서 도로명주소 홍보관을 운영하고, 행사 방문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의 중요성과 일상생활 속 활용 방법을 안내했다.
이번 홍보는 드론 등 첨단 기술의 운영에 필요한 정확한 위치정보와 도로명주소의 연관성을 알리고, 도민의 주소정보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5초 안에 자신의 거주지 도로명주소를 말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이 주소를 직접 확인하고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내포신도시 주소정보 안내도와 상세주소 안내문을 배부해 지역 주요 시설의 위치정보를 제공하고, 상세주소의 필요성과 신청 방법을 안내했다.
충남도는 도로명주소가 일상생활의 편의뿐 아니라 긴급 상황에서 정확한 위치를 전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앞으로도 도민을 대상으로 주소정보 활용 홍보와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유관기관 동향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내년 정보화 사업 2363억원 규모 발주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이 지난 28일 서울 마포구 개발원 청사에서 ‘2027년도 정보화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주요 정보화사업 발주계획을 공개했다. 전체 사업 규모는 총 63개 사업, 약 2,363억 원으로 운영·유지관리 45개 사업(2,350억 원)과 감리용역 18개 사업(13억 원)으로 구성된다.
주요 사업에는 지방행정공통시스템, 표준지방인사정보시스템, 자치단체 공통기반 및 재해복구시스템 등의 유지관리가 포함된다. 특히 주소정보관리시스템 유지관리를 비롯해 통합지방재정시스템, 지방세정보시스템, 전자문서유통지원센터 등 지방행정 핵심 정보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사업도 추진한다.
신규 사업으로는 ‘청백-e 시스템 유지관리 및 노후장비 교체’와 ‘기초 지방정부 사이버 보안 실태평가 점검 지원’ 등 2개 사업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지방행정 정보시스템의 운영 안정성과 보안 관리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사업별 추진 방향과 세부 과업을 민간 IT 기업에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기업의 사업 참여를 지원한다. 또한 전체 사업 소개 자료를 누리집에 공개해 정보화사업의 투명성과 민간기업 참여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협회 및 회원사 소식

LayGeo정규오픈, 지도 서비스 구축에 필요한 화면 UI, 바로 가져다 쓰세요

 
㈜이프커뮤니티의 ‘레이지이오(LayGeo)’가 지도 서비스 구축에 필요한 화면 UI를 제공하는 지도 화면 UI 라이브러리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다. 공공·민간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도 화면을 제공하고, 이용자가 필요한 화면을 직접 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레이지이오는 공공·도시, 산업·관리, 환경·ESG, 플랫폼·기술 등 분야별 지도 화면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다양한 화면을 검색하고 미리 확인할 수 있으며, 화면설계서와 코드를 함께 제공받아 서비스 개발에 활용할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인 ‘나의 지도 만들기’ 기능은 6종의 기본 화면과 12종의 기능 자료를 조합해 맞춤형 지도 화면을 구성하는 서비스다. 이용자가 베이스 화면을 선택하고 필요한 자료를 추가하면 AI가 프롬프트를 생성하며, 최종 구성은 이용자가 직접 결정할 수 있다.
특히 회원가입만으로 전문가용 화면 콘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선택한 화면의 통합 스크립트(HTML·CSS·JavaScript)와 화면설계서(PPT)를 하나의 패키지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공간정보 활용기업의 지도 기반 서비스 기획과 화면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웨이버스, DIFA 2026서 UAM·대드론 통합관제 플랫폼 선보여

공간정보 전문기업 웨이버스가 지난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DIFA 2026)’에 참가해 3D 공간정보와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통합관제 솔루션을 선보였다.
주요 솔루션인 ‘GeOn Air X’는 도심항공교통(UAM)의 항로 관리와 시각화, 관제 시뮬레이션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3D 기반 UAM 통합관제 시스템이다. 항공 이동경로와 공역 운영 현황을 공간정보 기반으로 관리해 UAM 운영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함께 공개한 ‘AIGIS-X’는 불법 드론과 미식별 비행체에 대응하는 대드론 통합관제 플랫폼이다. 레이다, RF 스캐너, EO/IR 카메라 등 다양한 탐지 장비를 연계하고, 위협 탐지부터 승인·무력화·기록까지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웨이버스는 GS 1등급 공간정보 기술과 GeoAI·디지털트윈 기반 분석 기술을 결합해 실시간 관제와 가상공간 시뮬레이션 기능을 고도화하고 있다. 향후 UAM과 대드론 분야를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및 공공안전 통합관제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리서치, 창립 48주년 세미나서 AI 패널·LLM·비대면 인터뷰 등 차세대 조사 방법론 제시

 
한국리서치가 지난 10월 15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창립 48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하고, AI 기반 소비자 조사 방법론과 데이터 분석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공유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AI 패널, 거대언어모델(LLM), 비대면 인터뷰 솔루션 등 실제 조사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과 활용 사례가 소개됐다.
주요 기술로 공개된 ‘HAI’는 한국리서치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비대면 리서치 솔루션이다. 조사 참여자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AI와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으며, 정량조사의 폭넓은 데이터 수집과 정성조사의 심층 분석을 결합해 조사 효율성과 분석의 깊이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AI 패널의 데이터 정확성 확보, LLM을 활용한 조사데이터 분석, 전문 패널 기반 리서치 확대 등 다양한 활용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AI 기술의 한계를 고려한 데이터 검증과 조사 결과 해석 과정에서 연구자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됐다.
한국리서치는 앞으로 AI 기술과 기존 조사 방법론을 결합해 데이터 수집·분석체계를 고도화하고, 소비자 행동과 사회적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리서치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주소기반산업협회, 「2026 K-Geo Festa」 참가…회원사와 공동관 운영

 

주소기반산업협회는 오는 11월 4일(수)부터 6일(금)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6 K-Geo Festa」에 참가하여 주소정보산업의 가치와 활용 가능성을 알리고, 회원사의 우수 기술 및 서비스를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협회는 회원사인 ㈜에스디티, ㈜프리다임과 함께 공동관(G-10)을 운영하며, 주소정보산업의 주요 사업과 기술·서비스를 소개한다.

협회는 주요 사업 소개와 실증사업 시스템 시연을 진행하고, ㈜SDT는 제품·솔루션 소개 및 홍보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프리다임은 주소정보 활용사례와 주요 기술·제품을 소개하고 현장 시연 및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협회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주소정보산업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공유하고, 회원사의 기술 경쟁력 홍보와 새로운 사업 기회 발굴을 지원할 예정이다.

주소기반산업협회, 「G밸리 지산학 한마당」 참여, 산학협력 기회 마련

 

주소기반산업협회는 오는 11월 26일(목)부터 27일(금)까지 동양미래대학교에서 개최되는 「제3회 G밸리 지산학 한마당」에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동양미래대학교와 구로구·금천구가 함께하는 산학협력 행사로, 기업홍보와 채용 연계, 산업계와 대학 간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된다.

협회는 행사 기간 중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주소정보산업과 협회의 주요 사업 및 활동을 소개하고, 주소정보산업에 대한 인식 제고와 산업 활성화를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협회는 앞으로도 회원사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산업계와 교육기관 간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회원사의 인재 확보 및 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홍보하고 싶은 내용이나 공유하고 싶은 소식은
 
협회대표메일(kaba@address.or.kr) 또는 협회 대표번호(02-2624-3080)로 연락주세요.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뉴스레터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http://address.or.kr
 
2026년에도 알찬 소식과 주요 동향을 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