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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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기반산업협회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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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호(2026. 4. 1.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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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기반산업협회는 협회 회원사 여러분께
주소기반산업의 최신 동향과 소식을 뉴스레터로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3월 2호 알차고 유익한 동향과 소식을 가득 담아드리오니
회사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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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Issue
주소정보와 공간정보 기술이 AI·디지털 전환과 결합되며, 안전·교통·행정 전반에서 생활밀착형 인프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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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하고 싶은 내용이나 공유하고 싶은 소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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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호 주요 키워드
Keyword 주소정보 활용 확대, 공간정보·AI 융합, 생활밀착형 안전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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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호 산업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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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호 지자체 동향 목록
[지자체 시설물]
[지자체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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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호 협회 및 회원사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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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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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트윈 국토 실현을 위한 공간정보 연구의 패러다임 전환
공간정보 품질관리 체계가 디지털 전환 시대의 핵심 기반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정형교 공간정보품질관리원 원장은 공간정보 연구의 패러다임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 원장은 자율주행, 스마트시티, 디지털 트윈 등 미래 기술이 모두 정확한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만큼 기술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서는 신뢰성 있는 공간정보 품질 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나라가 데이터 구축 단계부터 국가디지털트윈체계에 이르기까지 공간정보 품질관리 체계를 발전시켜 왔으며, 공간정보품질관리원이 공공측량 성과 검증을 통해 국가 공간정보 신뢰성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존 연구 방식이 기관 중심의 정책·제도 개선에 머물렀던 한계를 지적하며 앞으로는 현장 문제 해결 중심의 연구체계로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연구–현장–피드백’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현장 문제를 연구로 연결하고 그 결과를 정책과 기술 개선에 반영해야 한다고 밝혔으며, AI와 자동화 기술 확산에 따라 공간정보 품질관리 방식의 고도화 필요성도 제기했다. 정 원장은 AI 기반 품질검증 및 자동화된 성과심사 시스템이 향후 핵심 연구 분야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울러 현장 중심 연구와 함께 선행 기술 연구 기능 강화를 병행해 정책과 기술을 연계하는 연구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공간정보품질관리원이 국가 공간정보 정책 발전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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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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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정확성·편의성 높이다"
강원 정선군이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에 나선다. 정선군은 오는 6월 말까지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등 총 2844개 시설을 대상으로 훼손 여부와 시인성, 표기 상태 등을 점검해 주소정보의 정확성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는 국가주소정보시스템(스마트KAIS)을 활용해 진행되며, 조사자는 현장에서 단말기를 통해 시설물 위치와 사진, 표기 내용을 입력하고 이를 실시간으로 등록·관리하게 된다. 이를 통해 조사 효율성과 관리 체계를 동시에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조사 과정에서 시설물 낙하 위험 등 긴급 사항이 발견될 경우 현장에서 즉시 조치해 사고를 예방하고, 경미한 훼손은 가능한 범위 내에서 즉각 보수할 예정이다. 추가 정비가 필요한 시설은 별도 관리해 단계적으로 개선을 추진한다. 정선군은 6월까지 조사를 완료한 뒤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 보수 및 교체 작업을 진행하고,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10월 말까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김성수 민원과장은 “주소정보시설은 군민 안전과 직결되는 기반시설”이라며, 정기 점검과 신속한 정비를 통한 정확한 위치정보 제공을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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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다중이용시설 264개소에 ‘사물주소’ 직권 부여 추진김포시가 시민들의 위치 찾기 편의와 응급 상황 대응 강화를 위해 사물주소 직권 부여를 추진한다. 시는 관내 다중이용시설물 264개소를 대상으로 사물주소를 부여해 정확한 위치정보 제공과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사물주소’는 각종 시설물과 공공장소에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활용해 부여하는 주소로,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과 내비게이션 안내 체계 고도화를 목적으로 한다. 이번 대상에는 ▲자동심장충격기(AED) ▲무인민원발급기 ▲파크골프장 ▲옥외소화전 ▲보호수 등 생활 밀접 시설이 포함됐다. 김포시는 현장 조사를 통해 시설물의 정확한 위치 좌표를 확인하고 이를 차세대 주소정보시스템(KAIS)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사물주소 부여에 앞서 오는 4월 9일까지 시민과 시설물 관리자를 대상으로 의견수렴 절차를 진행한다. 의견은 김포시청 토지정보과 주소정보팀에 서면 또는 이메일로 제출할 수 있으며, 절차가 완료되면 사물주소를 최종 확정·고시한다. 이후 해당 정보를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에 제공해 지역 사회 안전망을 강화할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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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여성친화도시 조성 여성 안전 TF 구성 및 1차 회의 개최금산군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안전 정책 강화를 위해 여성 안전 테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군은 지난 19일 금산읍 창의문화센터에서 1차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안전 환경 개선과 여성 안전 정책 발굴에 착수했다. 여성 안전 TF는 여성의 생활환경을 성인지 관점에서 점검하고, 안전 인프라 개선과 범죄 예방 정책 발굴을 위한 협의체로 운영된다. 이날 회의에는 금산군 가족정책과를 비롯한 관련 부서와 금산경찰서, 주민참여단 등이 참여해 여성 안전 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추진 예정 사업을 공유하고 안전 취약지역 발굴 및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방향을 모색했다. 금산군은 올해 우범 골목길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태양광 LED 주소정보시설 설치를 통해 야간 시인성을 높이고, LED 도로표지병 설치를 병행해 안전한 귀갓길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여성 안전 TF 운영을 통해 지역 내 안전 취약요소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 마련에 힘쓰겠다”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의지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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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빗물받이 등 하수도 시설물 사물주소부여
남해군이 도시 기반시설 관리 효율화와 재난 대응 강화를 위해 사물주소 부여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군은 빗물받이, 오수맨홀, 우수맨홀 등 지하시설물에 주소를 부여해 시설물 위치의 정확한 파악과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도로 및 지하시설물에 고유 주소를 부여함으로써 침수·악취·막힘 등 각종 민원과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남해읍 전통시장 내 침수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총 6개 시설물을 선정해 위치 정보 조사부터 사물주소 부여, 주소판 설치까지 체계적으로 완료했다. 또한 사물주소판에 QR코드를 적용해 ‘안전신문고’와 연계 신고가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도로 침수나 오수 역류 등 상황에 대해 보다 빠르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사물주소 기반 시설물 관리 체계를 구축했으며, 향후 전 지역으로 확대해 스마트 도시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시설물 위치의 신속·정확한 식별이 가능해진 만큼, 재난 대응과 생활 민원 처리 효율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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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주소정보시설 키링 전시로 도로명주소 홍보
부산 영도구가 구민들의 도로명주소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주소정보시설 미니어처 전시를 운영한다. 영도구는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국가지점번호판, 주소정보안내판 등 6종의 주소정보시설을 미니어처 키링 형태로 제작해 구청 민원 부서에 전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각 시설의 기능과 역할을 설명하는 안내 배너를 함께 배치해 주소 체계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건물번호판 키링에는 부산시 캐릭터 ‘부기’와 영도구 관광 캐릭터를 활용해 주소정보 홍보와 지역 홍보 효과를 동시에 높였다. 해당 전시는 3월부터 12월까지 영도구청 1층에서 상시 운영되며, 구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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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 상시 운영...시민 참여로 안전 강화여수시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와 방문객 안전·편의 확보를 위해 6월까지 주소정보시설 6만4천여 개를 대상으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등이며, 행사 기간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행사장 진입로·관광지·항만·숙박시설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한다. 시는 시설물 전수 점검, 훼손·망실 시설 긴급 보수, 가독성 개선, 야간 시인성 강화, 추가 설치 구간 발굴 등을 추진하고, 주소정보시스템과 연계한 데이터 현행화 작업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길찾기 혼선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정확한 주소체계를 기반으로 한 관광·행정 서비스 환경을 강화할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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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도 주소 식별 가능"…부산 연제구, 축광형 건물번호판 설치
부산 연제구가 야간 보행 안전과 주소정보 활용 편의 향상을 위해 축광형 건물번호판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 구는 1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건물번호판을 대상으로 교체를 진행해 주소정보 전달 기능을 강화했다. 이번에 도입된 축광형 건물번호판은 낮 동안 빛을 흡수했다가 야간에 발산하는 방식으로, 밤낮 구분 없이 위치 정보를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현재 위치 파악이 용이해져 보행 편의성과 안전성 향상이 기대된다. 특히 연제구는 학교 인근 이면도로와 골목길 등 야간 보행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설치해 실질적인 안전 개선 효과를 높였다. 이번 사업은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번호판에 ‘안전 QR’ 기능을 적용해 위급 상황 시 112·119에 위치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연제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긴급 대응 체계 강화와 도시미관 개선 효과를 동시에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효율적인 주소정보시설 관리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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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낡고 오래된 건물번호판 무료로 교체해 드립니다”강화군이 도시미관 개선과 도로명주소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도로명주소 시행 초기 설치 후 10년 이상 경과한 건물번호판을 무상 교체하는 것으로, 탈색·훼손으로 인한 불편 해소에 목적이 있다. 군은 전체 노후 건물번호판 1만7266개 중 훼손이 심한 1469개 건물을 우선 대상으로 선정해 소유자 및 점유자의 신청을 받아 교체를 진행할 계획이다. 신청은 군청 민원실과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4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아울러 강화군은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도 병행 추진한다. 건물번호판 3만3187개를 비롯해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등 시설 전반을 점검해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시미관 개선과 주소 사용 편의 증진을 동시에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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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안전·이주·환경’ 등 혁신 정책 가동 [우리區는 지금]
동작구가 산악사고 대응 강화를 위해 ‘연속형 국가지점번호 띠’를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이번 사업은 산악지역에서 사고 발생 시 위치 특정 시간을 단축해 구조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국가지점번호는 도로명주소가 없는 산악·하천 등에서 활용되는 국가 표준 위치 체계로, 기존에는 500~700m 간격으로 설치돼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동작구는 등산로 펜스를 따라 번호를 연속적으로 표시하는 방식으로 개선했다. 까치산공원 내 약 350m 구간 펜스에 연속형 번호 띠를 설치하고, 펜스가 없는 구간에는 25m 간격으로 번호판 18개를 추가 배치해 위치 식별성을 높였다. 또한 번호 띠에 QR코드를 삽입해 스마트폰으로 스캔 시 112·119에 위치 정보가 즉시 전달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야간과 우천 상황을 고려해 고휘도 반사 시트 적용과 시인성 확보를 위한 설치 기준을 강화했으며, 현장 점검과 시뮬레이션도 반복적으로 실시했다. 동작구는 이번 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주요 등산로 전역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며, 선제적 안전 정책을 통한 생명 보호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https://www.fntimes.com/html/view.php?ud=202603301443072363b372994c95_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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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산악사고 때 위치 정보 중요"… 대전시, '국가지점번호판' 홍보봄철 등산객 증가로 산악사고와 산불 위험이 커지면서 위치정보 활용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대전시는 이에 대응해 산악지역에서 신속한 구조를 돕기 위한 국가지점번호판 홍보에 나섰다. 국가지점번호는 전국을 10m×10m 격자로 구분해 부여하는 위치표시 체계로, 산악지역이나 오지에서도 정확한 위치 확인이 가능한 주소정보시설이다. 특히 사고 발생 시 해당 번호를 활용하면 신고자의 위치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어 구조·구급 활동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산불 발생 시에도 발화 지점을 신속하게 특정할 수 있어 재난 대응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다. 실제로 2025년 대전지역에서는 28건의 산악구조 신고 중 국가지점번호를 활용해 구조로 이어진 사례가 확인됐다. 대전시는 등산로와 산책로에 설치된 번호판을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구조 골든타임 확보와 시민 안전 강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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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 및 협회 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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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정보 기반 산업 소식 한눈에”사단법인 주소기반산업협회가 주소정보 산업 발전과 소통 강화를 위해 소식지 창간호를 발간했다. 이번 발간은 정책·기술·시장 정보를 체계적으로 공유하고 산업 관계자 간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창간호에는 정책 및 제도 변화, 협회 주요 사업, 회원사 성과, 주소정보 활용 사례, 기술 및 시장 트렌드 분석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내용이 담겼다. 특히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시티 확산에 따라 물류·모빌리티·공공서비스 분야에서의 주소정보 활용 확대 흐름을 반영해 실질적인 사례 중심으로 구성됐다. 협회는 소식지가 단순한 기관 홍보를 넘어 산업 참여 주체 간 연결과 협업을 촉진하는 플랫폼으로 기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정책 수요와 현장 의견을 공유하는 창구로 활용해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기여할 방침이다. 향후 협회는 소식지를 정기 발간해 최신 산업 동향과 정책 정보를 지속 제공하고, 온라인 채널과 연계한 콘텐츠 확장을 통해 정보 접근성과 활용도 제고에도 나설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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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올포랜드와 '차세대 버스정보시스템' 확산한다LG유플러스가 초정밀 위치측위(RTK) 기술 기반 버스정보시스템(BIS) 고도화를 위해 공간정보 기업 올포랜드와 협력에 나섰다. 양사는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본사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차세대 BIS 확산을 위한 공동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올포랜드는 빅데이터, 클라우드, 블록체인 등 기술을 공간정보와 결합하는 전문 기업으로, 양사는 기존에 RTK 기반 BIS인 ‘AI 라이브버스’를 공동 개발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해당 서비스를 구독형 모델로 고도화 및 확산할 계획이다. AI 라이브버스는 LG유플러스의 RTK 기술을 적용해 센티미터 단위의 정밀 위치정보를 실시간 반영하고, 도로 상황과 날씨, 과거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정확한 도착예정시간 제공이 가능하다. 또한 단말기 유지관리와 운행 통계 등 통합 관리 시스템을 제공해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 양사는 향후 AI 기능 강화와 신규 RTK 장비 적용을 통해 서비스 성능을 한층 높이고, 태양광 기반 저전력 BIT(버스정보단말기)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해당 BIT는 전기 공사 없이 설치 가능하며, 전자종이(E-paper)를 활용해 비용 절감과 운영 효율성 확보가 특징이다. LG유플러스와 올포랜드는 향후 해당 시스템을 구독형으로 제공하고 기능을 지속 고도화해 스마트 교통 및 도시 인프라 구축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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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뉴스레터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http://address.or.kr2026년에도 알찬 소식과 주요 동향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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