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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식

2026년 7월 2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8-19
조회수
4
주소기반산업협회 뉴스레터
주소기반산업협회 뉴스레터
7월 2호(2026. 7. 31. 발송)
주소기반산업협회는 협회 회원사 여러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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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호 알차고 유익한 동향과 소식을 가득 담아드리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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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Issue
AI와 공간정보를 활용한 주소·모빌리티 서비스 확산
 
7월 2호 주요 키워드
keyword 주소정보 정책 고도화/스마트 모빌리티/AI·공간정보 융합
 
7월 2호 정부 동향
  • 주소정보 활용 아이디어 찾는다…행안부, 내달 31일까지 공모
  • 자율주행 실증부터 DRT 상생안까지…국토부, 모빌리티 정책 논의
7월 2호 유관기관 동향
  •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전국 지자체 정보시스템 원격 점검 체계 구축
  • 한국국토정보공사, AI·드론 활용 보상업무 본격 출사표
7월 2호 지자체 동향
  • 성동구, 시설물에 사물주소 부여…“응급상황 신속 지원”
  • 인천 부평구, 주소판, 경찰 부른다…전국 최초 ‘안심 건물번호판’, 생활치안 혁신
  • 대전 중구, 주차장·어린이보호 CCTV ‘사물주소판’ 설치
7월 2호 협회 및 회원사 소식
  • 웨이버스, 한국공항공사 ‘승강형 디지털 버티포트’ 구축사업 수주…UAM 플랫폼 확대
  • 이지스, 독일 항공우주센터와 국제 표준 피지컬 AI 플랫폼 구축 순항
  • 소프트캠프, ISEC 2026서 ‘AI 시대 차단에서 통제된 연결로’ 보안 전략 제시
  • 별따러가자-예산군, AI 이동안전망 효과 확인…고령 이륜차 치명사고 67% 감소
  • 부산시·KAIST 지원 결실…데이터스피라, GDST 호환 인증 국내 첫 획득
 
정부 동향
주소정보 활용 아이디어 찾는다…행안부, 내달 31일까지 공모
주소정보 활용 아이디어 찾는다…행안부, 내달 31일까지 공모
행정안전부가 '2026년 주소정보 활용 대국민 공모전'을 개최하고 AI·모빌리티 등 신기술과 연계한 주소정보 활용 정책 아이디어와 홍보 콘텐츠를 공모한다.

공모는 정책 아이디어홍보 콘텐츠 두 분야로 진행되며, 정책 아이디어 분야에서는 국민 생활 편의와 안전, AI·데이터 활용,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의 주소정보 활용 방안을 제안받는다. 홍보 콘텐츠 분야는 카드뉴스, 영상, 포스터 등을 통해 주소정보의 가치와 활용성을 알리는 작품을 모집한다.

우수작은 전문가 심사와 국민 온라인 투표를 거쳐 선정되며, 우수 정책 아이디어는 향후 주소정책 수립에 반영하고, 홍보 콘텐츠는 주소정보 홍보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자율주행 실증부터 DRT 상생안까지…국토부, 모빌리티 정책 논의
자율주행 실증부터 DRT 상생안까지…국토부, 모빌리티 정책 논의
국토교통부가 민관 협력체인 '모빌리티 혁신성장 포럼'을 통해 자율주행 서비스 상용화와 미래 모빌리티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및 정책 논의를 추진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자율주행,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개인형 이동장치(PM), 원격주행, 고속도로 모빌리티 서비스 등 5개 분야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과제를 논의했다. 특히 자율주행 실증 과정에서 도출된 제도 개선 사항과 AI 학습을 위한 데이터 생태계 구축, 레벨4 자율주행 상용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국토교통부는 기술 개발을 넘어 데이터 기반 서비스 상용화와 민관 협력을 강화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유관기관 동향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전국 지자체 정보시스템 원격 점검 체계 구축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전국 지자체 정보시스템 원격 점검 체계 구축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이 전국 245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중앙 원격자동화 예방점검 체계를 구축하고, 8월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새로운 점검 체계는 공통기반 및 재해복구시스템을 중앙에서 원격으로 상시 점검해 장애를 사전에 감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또한 점검 결과를 시각화하고 이상 징후별 표준 기준과 기술 정보를 함께 제공해 지방자치단체의 시스템 관리 효율성과 운영 부담을 개선할 예정이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시범 운영을 통해 시스템 안정성을 검증했으며, 디지털 행정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과 국민에게 끊김 없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예방 중심의 정보시스템 관리체계를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국토정보공사, AI·드론 활용 보상업무 본격 출사표…아산시 도로 보상업무 수주
한국국토정보공사, AI·드론 활용 보상업무 본격 출사표…아산시 도로 보상업무 수주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충남 아산시 '둔포원도심 연결도로 구축사업' 보상업무를 수탁하며 보상전문기관 지정 이후 공공보상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LX는 이번 사업에서 토지 취득 및 손실보상 업무를 수행하며, AI 객체탐지 기술과 드론, 공간정보 기술을 활용한 현장조사를 통해 조사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공간정보 기반 디지털 기술을 공공보상 업무에 접목한 사례로, LX는 투명하고 효율적인 보상서비스를 통해 공익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공간정보 활용 확대를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지자체 동향
성동구, 시설물에 사물주소 부여…“응급상황 신속 지원”
성동구, 시설물에 사물주소 부여…“응급상황 신속 지원”
성동구가 자동심장충격기(AED), 무인민원발급기, 옥외소화전, 보호수 등 생활밀착형 시설물에 사물주소를 부여해 주민 안전과 위치정보 활용성을 강화한다.

구는 시설물의 위치와 주변 도로명주소 등을 조사한 뒤 관리자 의견수렴을 거쳐 사물주소를 부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응급상황과 화재 발생 시 구조·구급 활동의 신속성을 높이고, 건물 외 시설물도 정확한 위치 안내가 가능하도록 주소정보 체계를 확대한다.

성동구는 사물주소 확대를 통해 생활안전 시설물의 체계적인 위치정보 관리와 행정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주민들이 보다 쉽고 정확하게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인천 부평구, 전국 최초 ‘안심 건물번호판’, 생활치안 혁신
인천 부평구, 전국 최초 ‘안심 건물번호판’, 생활치안 혁신
인천 부평구가 경찰청 '안전Dream'과 연계한 '안심 건물번호판'을 전국 최초로 도입해 주소정보시설을 생활안전 인프라로 확대했다.

이번 사업은 QR코드를 활용해 현재 위치를 즉시 확인하고 경찰청 안전Dream과 여성긴급전화 1366으로 연결되는 기능을 제공한다. 부평구는 유동인구가 많은 편의점과 숙박시설 56곳에 시범 설치해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부평구는 주소정보와 치안서비스를 연계한 새로운 안전 모델을 구축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여성안심귀갓길과 범죄취약지역까지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 주차장·어린이보호 CCTV ‘사물주소판’ 설치
대전 중구, 주차장·어린이보호 CCTV ‘사물주소판’ 설치
대전 중구가 공공·민간 주차장과 어린이보호구역 CCTV 등 517개 시설에 사물주소판 설치를 완료하며 생활안전 기반의 주소정보 서비스를 확대했다.

설치된 사물주소판은 고휘도 반사 재질과 QR코드를 적용해 야간에도 쉽게 식별할 수 있으며, QR코드를 통해 인근 병원·대피소 등 안전시설 정보를 제공하는 '안전중구 플랫폼'과 연계된다.

대전 중구는 사물주소를 활용해 긴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 확인과 신속한 신고를 지원하고, 주민 체감형 안전망과 주소정보 활용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협회 및 회원사 소식
웨이버스, 한국공항공사 ‘승강형 디지털 버티포트’ 구축사업 수주
웨이버스, 한국공항공사 ‘승강형 디지털 버티포트’ 구축사업 수주
공간정보·디지털 트윈 전문기업 웨이버스한국공항공사의 승강형 디지털 버티포트 플랫폼 구축사업을 수주하며 도심항공교통(UAM) 운영 플랫폼 사업을 확대한다.

웨이버스는 디지털 트윈과 공간정보 기술을 활용해 승강형 버티포트의 통합 운영 플랫폼을 구축하고, 도심 내 장애물과 시설 정보를 정밀 관리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UAM 이착륙 환경을 구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기존 디지털 버티포트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지상형·옥상형에 이어 승강형까지 기술 적용 범위를 확대한 사례로, 웨이버스는 공간정보 기반 미래 모빌리티 플랫폼 기술을 고도화하고 국내 UAM 산업과 스마트시티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이지스, 독일 항공우주센터와 국제 표준 피지컬 AI 플랫폼 구축 순항
이지스, 독일 항공우주센터와 국제 표준 피지컬 AI 플랫폼 구축 순항
디지털 트윈 전문기업 이지스독일 항공우주센터(DLR)와 국제 표준 기반 피지컬 AI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선다.

이번 프로젝트는 유럽연합(EU)의 데이터 표준 체계인 '가이아-X(Gaia-X)'와 연계해 디지털 트윈 기반 데이터 연계·운영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이지스는 플랫폼 구축뿐 아니라 운영까지 담당할 예정이다.

이지스는 자체 플랫폼 '비전-X(Vision-X)'를 기반으로 국가별 데이터 허브와 디지털 트윈 서비스를 확대하고, 국제 표준 기반 데이터 연계와 피지컬 AI 플랫폼 기술을 고도화해 글로벌 디지털 트윈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소프트캠프, ISEC 2026 ‘AI 시대 차단에서 통제된 연결로’ 보안 전략 제시
소프트캠프, ISEC 2026 ‘AI 시대 차단에서 통제된 연결로’ 보안 전략 제시
정보보안 전문기업 소프트캠프ISEC 2026에서 생성형 AI 시대에 대응하는 RBI(Remote Browser Isolation) 기반 보안 솔루션을 선보인다.

소프트캠프는 'SHIELD Gate'와 'SHIELD ID'를 통해 생성형 AI와 SaaS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보안 환경을 제시한다. RBI 기술을 적용해 업무 단말과 외부 서비스를 분리하고, AI 서비스 이용 시 데이터 유출 방지와 통합 계정관리 기능을 제공해 기업의 보안성과 업무 효율성을 동시에 지원한다.

소프트캠프는 AI 확산에 따른 새로운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통제된 AI 활용 환경을 구현하고, 차세대 AI 보안 기술과 통합 인증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별따러가자-예산군, AI 이동안전망 효과 확인…고령 이륜차 치명사고 67% 감소
별따러가자-예산군, AI 이동안전망 효과 확인…고령 이륜차 치명사고 67% 감소
AI·IoT 기반 모빌리티 안전 플랫폼 기업 별따러가자가 예산군과 운영 중인 AI 기반 이륜차 사고자동신고 서비스 '라이더로그(RiderLog)'를 통해 고령 이륜차 운전자 치명사고를 크게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서비스 도입 이후 예산군의 65세 이상 이륜차 운전자 치명사고는 연평균 67% 감소했으며, AI·IoT 센서가 실제 사고 10건을 자동 감지해 사고 위치를 보호자와 관제 시스템에 전달함으로써 신속한 구조를 지원했다.

별따러가자는 축적된 운행 데이터와 AI 분석을 활용해 예방 중심의 교통안전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과 예산군 실증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지자체와 해외 시장까지 AI 기반 이동안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시·KAIST 지원 결실…데이터스피라, GDST 호환 인증 국내 첫 획득
부산시·KAIST 지원 결실…데이터스피라, GDST 호환 인증 국내 첫 획득
부산 청년기업 데이터스피라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국제수산물 이력추적 표준(GDST) 호환 제품 인증을 획득하며 글로벌 수산물 공급망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데이터스피라는 부산시와 KAIST가 공동 설립한 오토아이디랩 부산혁신연구소의 기술 지원을 바탕으로 수산물 공급망 전 과정의 이력추적과 데이터 표준화, 국제 규제 대응이 가능한 AI 기반 지능형 솔루션을 개발했다.

부산시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국제수산물 거래와 공급망 관리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AI 기반 이력관리 서비스와 데이터 표준화를 확대해 글로벌 수산물 공급망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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